[2026-06-08] 거시지표 분석 회의 — 위기등급 DANGER, 외국인 2조 7천억 순매도 점검
지난 금요일 미 증시 동반 약세(S&P500 -2.64%, NASDAQ -4.18%)와 VIX 21.5 급등 속에 전일 KOSPI -5.54%·외국인 2조 7,638억 순매도로 위기등급 DANGER가 발동됐다. 6월 8일 월요일 개장 전 데스크가 방어 전략을 점검했다.
지난 금요일 미 증시 동반 약세(S&P500 -2.64%, NASDAQ -4.18%)와 VIX 21.5 급등 속에 전일 KOSPI -5.54%·외국인 2조 7,638억 순매도로 위기등급 DANGER가 발동됐다. 6월 8일 월요일 개장 전 데스크가 방어 전략을 점검했다.
간밤 미 증시 혼조(S&P500 +0.41%, 나스닥 -0.09%) 속 VIX 15.4 안정. 전일 외국인 6조 원대 순매도에도 기관·개인이 98%를 흡수했고, 달러인덱스 약보합에도 원달러 1,533원 가속이 오늘 장 수급 변수.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가격 1년 6배 폭등을 ‘칩플레이션’으로 명명했다. 데스크는 구조 진단에 동의하되, 한국 수혜자 구도를 SK하이닉스 단독에서 삼성전자의 HBM 리더십 도전 재개로 재검토할 이유가 생겼다고 본다.
외국인 6조 3,035억 단일일 매도에도 개인 6조 3,537억 전량 흡수로 KOSPI 8,801 강보합 마감. 간밤 미 증시 약세에도 KOSPI 20일 +33.38% 모멘텀 유지 — 자본 자립 강세 vs KOSDAQ 균열 우려 해석 분기.
거시경제 수석은 VKOSPI 35.31을 외국인 매도 쏠림의 일시적 반사로 본 반면, 리스크 관리실장은 원달러 1,513원 환차손 구간을 들어 매도 방향 지속을 주장했다. 6월 1일 기관 2.3배 초과 매수 흡수 구조 분석.
외국인 1조 421억 매도에도 기관이 2.3배 초과 매수로 시장 주도. KOSPI +3.55% 강세 마감, 오늘 6월 1일 외인 이탈 지속성과 기관 흡수력 균형이 분기점.
간밤 S&P500 +0.58%, VIX 15.74 안정. 전일 외국인 2조 7,414억 매도에도 KOSPI 20일 누적 +23.74% 랠리 유지. 개인 3조 6,146억 매수로 외인 매도 전량 흡수 후 1.3배 초과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