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형주 반등이 이틀을 채우는지 오늘 갈린다 — 코스피 장전 브리핑 (10/20)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61% 되돌아서며 어제 코스피 상승과 방향을 맞췄으나, 6거래일 흐름은 여전히 내림세다. 오늘 갈림길은 반도체 대형주 반등이 이틀을 채우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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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61% 되돌아서며 어제 코스피 상승과 방향을 맞췄으나, 6거래일 흐름은 여전히 내림세다. 오늘 갈림길은 반도체 대형주 반등이 이틀을 채우는지다.
지난 금요일 한국 장이 +2.05% 반등한 뒤 열린 미국 세션에서 반도체가 밀리고 변동성은 올라섰다. 원화는 강세 갭이 예상되는 자리다. 오늘 갈림길은 반도체 대형주가 그 반등을 지키는지 반납하는지다.
어제 코스피가 7.57% 급락하며 위기 등급이 DANGER로 올라섰고, 간밤 미국은 지수 진정과 반도체 약세로 갈렸다. 오늘 갈림길은 어제 반도체 대형주 낙폭이 하루짜리였는지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30%로 밀리고 변동성 지표는 다시 위로 붙었다. 국내 지수 낙폭은 제한됐지만 외국인 순매도는 끊기지 않았다. 오늘 갈림길은 반도체 대형주가 간밤 약세를 되받는지, 아니면 원화 약세 갭까지 겹쳐 레벨이 한 단계 밀리는지다.
어제 코스피가 -5.46% 급락한 뒤 간밤 미국은 보합에 머물렀고, 달러는 물러섰으며 역외 원화는 강세 쪽으로 열릴 자리에 있다. 오늘 갈림길은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이 멈추는지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67% 밀려 6거래일 누적 -6.85%로 내려앉았다. S&P는 사실상 제자리, 달러는 소폭 강세, 원화는 역외에서 되돌림을 이어갔다. 오늘 갈림길은 어제 -4.46%로 끝난 반도체 대형주가 종가에서 방향을 바꾸는지다.
간밤 미국 증시가 보합에서 멈춘 사이 국내 위기등급은 DANGER로 올라섰다. 외국인 순매도는 8거래일 연속으로 길어졌고, 오늘 갈림길은 어제 밀린 반도체 대형주가 낙폭을 되돌리는지다.
간밤 미국은 S&P500 +0.58%로 올랐고 역외 원달러는 1,338.01원까지 밀렸습니다. 오늘 갈림길은 어제 2.57% 빠진 반도체 대형주가 되돌리는지, 아니면 외국인 매도가 그 위를 다시 덮는지입니다.
간밤 미국은 나스닥 1.05% 상승으로 위험선호를 이어갔고, 역외 원달러는 강세 갭을 안은 채 서울 개장을 맞는다. 오늘 갈림길은 이 강세가 서울 종가로 남는지, 역외 되돌림으로 끝나는지다.
간밤 미 증시는 S&P500 +0.19%로 멈춰 섰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홀로 올라 오늘 한국 반도체 시초가를 가리킨다. 외국인은 5거래일째 팔았고 매도 규모는 전날의 27%로 줄었다. 오늘 갈림길은 어제의 반도체 강세가 이어지는지다.